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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도극장, 그동안 고마웠어.
















Leica barnack iii / cs 28mm / kodak tx400 D-76 self_dev. / epson4870

마지막으로 담은 국도극장, 2018. 01.


가끔씩 찾아가 조용히 쉬고 오곤 했던 마음의 위안처였는데,
어처구니 없게도 건물주가 재계약을 해주지 않아 그대로 폐관되어 버렸다.
주변에 더 이상 이런 소극장이 없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.
비록 유명하진 않지만 열정적이던 독립영화 감독과 배우들을
가까이서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즐거움이 컸는데,,,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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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: 2018-02-20 15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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