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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여름휴가 강릉 테라로사

강원도 올라오면 거의 모든 일정이 울 꼬마대장을 위한 일정으로 꾸려진다.
하지만 그 빡센 일정 그 사이에 엄마, 아빠가 잠시 숨 돌릴 일정을 하나 끼워 넣는데,
그게 우린 여기 강릉 테라로사 본점이다.

여긴 언제나 사람이 많고 분주하다.
그리고 언제나 일정 수준 이상의 커피와 빵을 내줘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.
그 믿음이 오래가서 좋다.

나올때 테라로사 카운터 입구에서 파는 그 지역 특산품인 사과나 복숭아를
챙겨 나오는 건 우리에겐 휴가지 테라로사에서의 퇴장의식 같은 것이 되어 버렸다.
물론 참 신선하고 언제나 맛이 참 좋았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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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: 2016-08-12 09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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