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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ica mp / carl zeiss 50mm sonnar f1.5 / ufx400 / D-76 self-dev. 14' / epson4870  

착한 울 마누라 2019. 02.

사랑하는 울 은이
랑이가 혼자 샤워하기 무섭다 하니
그 앞에서 빨래 널고 콩나물 다듬고
.
울 랑이 엄마한테 이렇게 이쁨 받고 자라면
분명 나중에 크면 착한 아이가 될꺼야.
.
울 은이는 내가 많이 이뻐해 줄께
그럼 분명 나중에 이쁜 호호 할머니가 될꺼야.
*^^*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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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: 2019-03-07 1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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