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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11년 11월
이름: 효니마눌


등록일: 2011-11-09 10:55
[제목: 11년 11월


등록일: 2011-11-09 10:55
조회수: 474 / 추천수: 87


봄으로 착각하리만큼 포근한 11월에 들려봅니다~

시간이 지난만큼 보물1호도 쑥~자라있네요~

이전엔 두분의 사진에서 즐거움을 느꼈다면(그래도 두분사진 자주보고싶어효~ㅎㅎㅎ)
이젠 꼬마왕자님의 사진에서 즐거움을 느껴보렵니다~^^

예고없이 찾아올것만 같은 한파가 두렵지만
항상 건강조심하시길~

또 들리겠습니다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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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싱보스   2011-11-15 19:23:59
닉 보고선 이번에도 또 소리쳤지 뭡니까?
언제나 반갑고 고마운 이름입니다.*^^*
누군가가 지켜봐주고 응원해 준다는게 얼마나 큰 힘이되고 고마운 일인지 알게해 주셨습니다.
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. 자주 들러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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