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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가 몇일전부터 카페에 가고싶다고 말한다.
커피 한잔에 잡지를 편하게 원없이 읽어 보고싶다는.....
물론 내가 랑이랑 잘 놀아줘야 가능한 일이고....

요즘 집 주변에 카페베네가 급속도로 생기고 있다.
커피도 그럭저럭...아메리카노도 투샷으로 내려주고...와플도 나름 저렴하고...
잡지도 몇권 구비되어 있는...

사실 잡지하면 부산대 정문앞 가베공방이 짱이다.
여성잡지, 여행잡지, 소비조장(?)잡지들...
놀랍게도 남성잡지도 루엘, 에스콰이어, 지큐, 아레나...뭐 다 있다.
그.런.데....커피가 완전 맛없다....젠장....

결국 집에서도 가까운 카페베네로 고고싱~~~
랑이는 다행히 옆테이블 대학생 이모야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잘 놀고 있었고,
밥도 잘 받아 먹었고, 나도 여행 잡지 한권이랑 에스콰이어 잡지 한권 대충 잼나게 읽었는데...
아내는...생각보다 여성잡지류가 몇권 없어서 조금..... 내용도 시간이 충분치 않아서 대충 훌터보기만 했다면서...
좀 아쉬워했지만...뭐, 꼬맹이 엄마가 이정도 여유면 만족해야지..어쩔 수 없다나...

마눌아.
슬퍼마라.
담달 잡지 내가 종류대로 다 사다주마~~~~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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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여성잡지

ordinary


등록일: 2011-03-29 13:01
조회수: 638 / 추천수: 17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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